잠실 · 송파 자궁경부 이형성증 한의원
자궁경부 이형성증 — 삼성잠실점 원장 코멘트
이형성증은 자궁 입구 세포의 모양이 달라진 상태를 가리키며, 암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분비물이 늘거나 가렵고 아랫배가 묵직한 불편은 질염이나 경부염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 지금 느끼는 불편을 결과지의 단계와 한데 묶지 않고 따로 나눠 듣습니다.
한의학으로는 밖에서 들어온 것이 아래에 머무는 쪽인지, 안에서 버티는 힘이 얕아진 쪽인지를 가립니다. 냄새와 색이 달라지고 가려움이 도드라지면 머문 것을 덜어 내는 데, 몸살을 앓고 나면 한참 처지고 맑은 분비물이 양만 늘었다면 바탕을 채우는 데 무게를 둡니다.
삼성잠실점에서는 두 쪽이 겹치면 덜어 내면서 받치는 처방에 침·뜸으로 아랫배 흐름을 돕고, 정해 두신 재확인 날짜는 바꾸지 않은 채 그 사이를 채워 갑니다.
